4살 스티커북 추천|Melissa & Doug Seek & Find Animals 실제 후기
표지

4살 아이랑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혼자 잘 놀고, 집중력 올려주고, 손 운동도 되는 놀이를 찾게 되더라고요. 오늘은 4~6세 아이에게 정말 잘 맞는 스티커북, Melissa & Doug Seek & Find Animals 실제 사용 후기를 정리해봤어요.

1. 왜 좋았을까?

1) 스티커 300장 이상

스티커가 정말 많아요.

하루 이틀 하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오래오래 사용할 수 있어요.

2. 미션 찾기 구조

그림 속 동물을 찾고

같은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이에요.

• 숨은그림찾기

• 매칭 놀이

• 색칠(컬러링)

페이지마다 그림이 다양해서 지루할 틈이 없어요.

3. 그림체가 귀여움

멜리사앤더그 특유의

따뜻하고 선명한 그림체라 아이가 금방 빠져들어요.

우리 아이는

“엄마! 호랑이 찾았어!”

하면서 신나게 했어요.

스티커

4. 외출템으로도 최고

내지가 떼어 쓰는 구조라

가방에 쏙 들어가요.

• 식당에서 음식 기다릴 때

• 병원 대기

• 차 안

• 비행기 안

조용히, 오래 놀아주는 효자템이에요.

5. 4~6세 난이도에 딱 맞음

글을 읽지 못해도

그림만 보고 충분히 할 수 있어요.

읽어주면서 영어 단어도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어요.

tiger / camel / dolphin / zebra / gorilla…

놀이하듯 배우니까 부담이 없어요.

스티커 붙이고 색칠놀이하는 부분

⭐️우리 아이 반응

• 첫날부터 “우와!” 하고 좋아함

• 동물 페이지는 10분 이상 집중

• 색연필 꺼내서 위에 색칠하고 놈

• 한 번 시작하면 20~30분은 혼자 놀아요

부모 입장에서는 진짜 휴식시간 확보… 😂

재구매 의사 100%.

6. 아쉬운 점

• 스티커가 얇아서 여러 번 붙이기는 어려움

• 페이지가 크고 넓어서 바닥/테이블이 더 안정적

• 동물 종류가 많아 설명이 조금 필요할 때 있음

그래도 가격 대비 만족도는 진짜 최고예요.

7. 총평

4~6세 아이에게는

집중력 + 손놀이 + 혼자놀이 + 영어노출

이 네 가지가 한 번에 해결되는 스티커북이에요.

가격은 아마존에서 $6.49!

멜리사앤더그답게

그림체·구성·퀄리티가 좋아서 오래 써도 만족스러워요.

2~4주 꾸준히 쓸 활동북 찾고 있다면

정말 추천합니다!

제품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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